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현재 건설 중인 양산도시철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특색을 담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양산도시철도 명칭 및 로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 25일간 진행되며 전국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작품수가 다수일 경우 1차 전문가 자문심의를 거쳐 30개 이내를 선별한 후, 심사위원회 심사와 양산사랑카드 앱을 통한 국민심사를 합산해 최종 당선작을 결정할 계획이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으로 총 3작품을 선정해, 향후 양산도시철도의 공식 명칭 및 로고로 활용되거나 굿즈 제작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황승환 대중교통과장은 “양산의 새로운 동력이 될 도시철도의 얼굴을 결정하는 중요한 공모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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