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대합면은 11일 우포농협과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라면 31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동섭 조합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설 명절을 맞이해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복지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우리 조합도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일 민간위원장은 "2026년 첫 나눔 사업을 우포농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합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 31박스는 마을이장 추천을 받아 동동그리미를 통해 31개 마을의 어려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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