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북방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11일 북방면 고령자 행복 주택을 방문해 라면 240박스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북방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이웃을 위한 한마음으로 후원금을 모아 마련해 더욱 의미가 있다.
김영규 민간위원장은 ”올해에도 북방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서 이웃과 함께하는 북방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병덕 주민복지 팀장은 “지역사회에 민관 협력의 구심점이 되어주는 북방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북방면에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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