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복지·건강 프로그램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영시 노동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기계발과 심리적 휴식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개설 강좌는 △소도구 필라테스 △부동산경매 △기초 일본어 △오일파스텔 △원데이특강으로 구성돼 있다.
모든 강좌는 평일 야간 시간대에 운영되며 퇴근 이후 수강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대상은 통영시 노동자 및 시민으로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노동자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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