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동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떡을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경로당 방문 및 떡 전달 행사는 올해로 15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시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한 어르신은 "이번 명절에도 혼자 설 명절을 보낼 것 같았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따뜻한 말을 전해주고 맛있는 떡을 받게되어 동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상윤 회장은"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마음만은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으로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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