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주음치리 부녀회는 2월 4일 오전 10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355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
주음치리 부녀회는 평소 마을 환경정비, 이웃 돌봄 활동, 각종 마을 행사 지원 등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며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살피는 세심한 봉사활동을 통해 마을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부녀회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마을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전했다.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주민과 단체, 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운동으로 지역사회에 상생과 연대의 문화를 확산시키며 따뜻한 화촌면을 만들어가고 있다.
박정임, 강은수 공동위원장은 “주음치리 부녀회의 꾸준한 봉사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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