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 지정면 장애인 생활시설 한울타리를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원강수 시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앞서 원주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과일 꾸러미와 라면, 생필품 등을 지원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 2056가구에도 설 명절 꾸러미 등을 전달했다.
원강수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명절을 더욱 풍요롭게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따뜻한 나눔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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