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은 2일 봉산면사무소에서 소속 환경미화원과 기간제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무거운 폐기물 수거, 반복적인 상·하차 작업 등 신체에 무리가 가기 쉬운 현업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반복적인 작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직업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근골격계 질환의 발생 원인과 증상 이해 △올바른 중량물 취급 자세 및 운반 요령 △작업 전후 피로 해소를 위한 스트레칭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강봉자 봉산면장은 "면민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해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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