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이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 20곳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현장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며 겨울철 경로당 이용 여건을 현장에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주영홍 동장을 비롯해 최남기·강창오 밀양시의원이 함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챙겨줘 마음이 든든하다"며 현장 방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주영홍 내이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불편함 없이 경로당을 이용하고 계시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경로당 운영비와 난방비, 양곡 지원을 비롯해 시설 개보수 및 냉·난방기 지원 등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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