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용주면은 2일 오전 10시 여성들의 건강증진과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여성취미 요가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요가교실은 2026년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용주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요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초 요가동작부터 스트레칭, 명상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요가 교실 참여자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기쁘고 끝까지 열심히 참여하겠다"며 "오늘을 계기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고 싶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하원수 면장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 시간이 몸과 마음을 돌보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