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밭작물 안정생산과 품질향상을 위해 2월 2일부터 국립종자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생산한 밭작물 종자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국립종자원에서 생산한 콩 종자 3품종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신청받는다.
이번에 보급되는 콩 종자는 소독․미소독 종자로 구분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3월 10일까지며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생산한 밭작물 종자는 2월 4일부터 진흥원 종자광장 누리집을 통해 개별 신청할 수 있다.
품종은 잡곡류 조, 수수, 기장, 옥수수 6품종과 유지작물 참깨, 땅콩 3품종이다.
옥수수를 제외한 모든 작물은 미소독 상태로 공급되며 신청된 종자는 입금 확인 후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자광장’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품종 특성을 충분히 확인해 재배환경에 맞는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콩 종자 부족이 예상되니 자가수확 종자를 최대한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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