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생학습 저변확대를 위한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은 어르신을 위한 실버강좌, 요리, 건강, 공예미술, 음악, 어학, 재봉, 커피, 컴퓨터 등 총 9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취·창업 직업능력개발 교육과 일자리 연계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시민 맞춤형 양질의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규모는 72강좌, 총 1133명으로 강릉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로 강릉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 선발은 공정한 기회 제공을 위해 시스템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정원 미달 강좌에 한해서는 추가 모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수강생은 교육 기간에 따라 1년 과정과 상반기 과정으로 나누어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평생학습관 이승희 관장은 “배움에 대한 시민들의 열의에 부응하고자,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상반기 강좌가 시민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실질적인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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