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지류 거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지류 거제사랑상품권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인 25만원 한도에서 할인율을 10%로 상향해 특별판매를 실시하고 판매액 소진 시 일반할인율로 전환된다.
이와 더불어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도 1인 월 최대 50만원 이내, 10% 할인판매가 진행중이며 이는 지역 내 소비심리 효과를 촉진해 골목상권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거제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를 통해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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