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무안면 사명북카페에서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첫 번째 특화사업인 '설 명절 행복 나눔'사업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이익순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 행복 나눔 사업을 통해 자녀가 없거나 자녀가 있어도 왕래가 없는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올해 첫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개 분과, 총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단체로 지난해 8개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