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9일 서포면 체육회에서 이취임식을 맞이해 백미 10kg 134포을 기탁하며 희망나눔 2026 캠페인에 동참했다.
특히 기탁 받은 백미 10kg 134포 중 40포는 개인 문상조의 기탁으로 마련됐으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실천했다.
기탁에 참여한 강동용 회장은 "서포면 체육회 이취임식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탁에 참여하게 됐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박경화 서포면장은 "이웃사람을 실천해 주신 기탁자분들게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기탁된 백미는 서포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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