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새천년관광 이재근 대표는 29일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해 지역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향토인재육성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2025년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을 위해 수해복구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환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이재근 대표는 "지역 관광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소중한 기탁을 해주신 이재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용해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장학금 지원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정기기탁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정기기탁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기탁해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제도로 개인·기업·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기기탁 참여 문의는 합천군인재육성재단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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