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과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는 지난 1월 29일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봉화군 청소년 기획홍보단인‘2026년 제5기신나리원정대’운영을 위한 준비회의를 개최했다.
신나리원정대는 봉화군과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의 협업으로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테마를 주제로 직접 기획·제작해 자기주도적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제4기에서는 봉화군 봉성권역 및 명호권역 홍보영상과 봉화군 굿즈을 제작했으며 지난해 봉화송이축제 기간에 신나리원정대 홍보부스에 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앞으로 모집되는 제5기 신나리원정대 청소년들에게도 봉화군을 홍보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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