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5주공아파트 주민 일동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월 29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아파트 입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전순자 옥동 5주공아파트 21통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이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의미 있게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고주희 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옥동 5주공아파트 입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관에서도 주민들의 뜻처럼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살기 좋은 옥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