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에서는 29일 봉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진행됐다.
이어 민간위원장 선출, 2025년 운영 실적 및 2026년 운영 계획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고립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6기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마홍열 위원장이 선출되어 향후 2년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됐다.
강봉자 공공위원장은 "2026년 봉산면의 최우선 가치인 '면민의 안전'은 단순히 사고 예방에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위원님들께서 행정과 주민을 잇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어 면민 모두가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봉산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 및 지역특화 사업을 통해 복지체감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