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성동새마을금고에서 2026년 1월 28일 천북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30박스를 기탁했다.
성동새마을금고는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지역 소외계층을 돕는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20년 이상“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설을 앞두고 라면 100박스를 기탁한 바 있다.
진창호 성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추운 겨울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전달해 희망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윤도현 천북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 달라”며 “다가오는 설을 맞아 기탁한 라면은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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