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용강동청년회에서는 2026년 1월 27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을 저소득 주민을 위해 이불 25채를 기탁했다.
용강동청년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일일호프를 열어 수익금을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및 경주시종합복지관에 전기요, 생필품세트, 실버카 등을 기탁하며 나눔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청년회원들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교복 후원을 제공하는 등의 활동과 함께 환경보호 캠페인 등 청소년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정성학 용강동청년회장은“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보탤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용강동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봉사와 후원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용강동청년회의 꾸준한 후원물품 기탁에 대해 큰 감사를 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한파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달될 것이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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