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1월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80박스를 현곡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했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힘쓰고 장애인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올바른 운전문화 정착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 는 "협회가 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지역사회에 더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회순 현곡면장은 "현곡면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김현규 총무님께 깊은 감사드리며 기탁한 물품은 어려운이웃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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