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유어면 생활개선회는 28일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면장을 비롯한 11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쌀국수 19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우리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정분이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상용 면장은"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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