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면 어울림마을 운영위원회, 새해 첫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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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5:14:06




남상면 어울림마을 운영위원회, 새해 첫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 어울림마을 운영위원회는 지난 28일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산불 예방 동영상 교육 △2025년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울림마을 운영 전반에 대한 공유와 향후 방향에 대해 위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홍조 운영위원장은 "어울림마을은 면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소통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위원들이 힘을 모아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남상면 어울림마을은 지역 내 화합과 나눔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위원회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어울림마을은 '신토불이 추수감사제'와 보양식 나눔 행사 등으로 면민 화합을 도모하고 있으며 헬스장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