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임재문 BNK경남은행 서부영업그룹부행장이 1월 26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450만원 상당의 ‘설날맞이 복꾸러미’1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생필품 복꾸러미는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계층의 가정에서 긴요하게 사용될 수 있는 부침가루, 고추장, 라면, 참치캔 등 18종의 식품으로 구성됐다.
임재문 부행장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BNK경남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 고성지점은 지난해에도 이웃사랑 생필품꾸러미 80박스,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100대, 추석맞이 고성사랑상품권 700만원 상당, 김장김치 100세대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