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1월 27일 오전 11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 관련 기관과 사회복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지역 특화사업 선정을 위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상반기 4개의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신경숙 민간위원장은 “2026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지역 내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식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올해도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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