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나라전기는 2026년 1월 27일 오전 11시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두촌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행복 더하는 성금’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두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라전기는 2025년 2월 설립된 조명기기 도소매 업체로 여성기업으로 등록된 기업이다.
설립 이후 지역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활동의 하나로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강숙자 회장은 2025년 두촌면 기부를 시작으로 2026년에도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을 위한 나눔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남용우 두촌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나라전기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성금은 두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추천한 취약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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