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7일 창선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재활용품 및 헌옷수집 우수마을 시상 △새마을 활성화 유공자 표창장 및 감사장 수여 △유관기관 표창장 수여 △4년 근속 회원 공로상 수여 △신임 회원 위촉장 수여 △2026년 사업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올 한해도 회원들의 열정과 사랑이 모여 면민 모두가 행복한 창선면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님들께 늘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지역사회의 버팀목인 봉사단체로서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창선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설 명절 떡국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취약계층 후원과 반찬 봉사활동 등 따뜻한 기부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헌옷·재활용품 수집,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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