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은 27일 합천군을 방문해 돼지고기 1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행사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탁된 돼지고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어 시설 이용자들의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제공 및 건강한 식단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기홍 회장은 한돈농가의 정성과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나눔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돼지고기는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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