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가족센터는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센터 3층 상담실에서 고성군민과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부모-자녀를 대상으로 심리검사 프로젝트 ‘내마음, 나도 궁금해’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개인의 성격 특성과 부모의 양육 태도를 점검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검사 진행과 해석 상담을 포함한 총 2회기로 구성된다.
검사 종류는 성격유형검사와 PAT-2 중 선택 가능하며 부모양육태도검사 참여 아동은 만7세 이상이면 신청할수 있다.
검사 일정과 해석 상담은 참여자의 편의에 맞춰 개별 조율되며 수시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고성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되며 문의는 고성군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황순옥 센터장은 “이번 심리검사 프로젝트가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가족 간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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