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간판 설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 업소의 간판 설치와 노후 간판 교체를 지원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영업을 새로 시작하는 신설 업소와 간판의 노후로 간판 교체를 희망하는 업소다.
단 최근 5년 이내 같은 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이 불가하며 불법 광고물을 설치한 경우는 원상복구 확인 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범위는 업소당 간판 설치 비용의 50%, 최대 200만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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