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도천면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관내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23개소를 대상으로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한파쉼터 개방 여부 및 보일러 등 난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한파쉼터 안내판과 한파 대비 행동요령 포스터 부착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겨울나기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전기․가스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윤희정 면장은 "앞으로도 한파쉼터 운영 점검을 지속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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