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북상면분회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1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신규 임원 선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은 건의 사항을 공유하며 올해 북상면 노인회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임영선 분회장은 "그동안 북상면 노인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분회 발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노인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임순행 북상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최우선이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북상면 분회는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노인회 장기 발전을 위한 주된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각 경로당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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