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농촌지도자회는 21일 오전 10시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351번째 화촌면 릴레이후원에 참여했다.
화촌면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선진 영농기술 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농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후배 농업인 멘토링과 지역 농업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농업인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화촌면 릴레이후원은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대표적인 나눔 운동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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