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은 21일 하남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번째 기관단체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공유와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요 기관·단체장 28명이 참석했으며 신임 기관장과 단체장들의 인사 시간을 갖고 각 기관단체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을 소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하남읍 주요 시정 방향과 함께 기관·단체 간 연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주민 체감형 행정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안선미 하남읍장은 "새로 부임하신 기관단체장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기관단체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때 하남읍이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을 중심에 둔 행정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하남읍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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