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설천면 눈내어울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복나눔센터 운영, 정부양곡 지원사업, 어르신 이·미용비 및 목욕비 지원사업 등 주요 복지사업이 안내됐고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운영 일정이 논의됐다.
올해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사업과 세탁 봉사를 지난해에 이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설 명절맞이 봉사활동의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오영애 위원장은 “올 한 해 위원님들과 함께 소통하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복지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채현 설천면장은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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