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칠리 사천본점,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멕시코음식 30세트 기탁

기자
2026-01-20 10:10:02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읍 소재 빅칠리 사천본점에서 지난 18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멕시코음식 30세트를 사남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남면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청소년들 30명에게 전달됐다.

빅칠리 사천본점은 성품 기탁을 1회성이 아니라 사남면, 사천읍, 정동면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빅칠리 사천본점 김경미 사장은 "연초를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한부모가정 청소년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지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