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9일 합천군 덕곡면 청년회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77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덕곡면 청년회 차재경 회장을 비롯해 구본수 청년회장과 안상환, 전민수 부회장, 덕곡면장이 참석해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차재경 회장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오늘 전달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덕곡면 청년회에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성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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