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오는 2일부터 진행하는「교류분석을 통한 부모–자녀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자아상태검사,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 패턴 이해하기, 갈등 상황에서 안정적인 대화법 등으로 청소년의 마음 성장과 가족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류주진 센터장은 “방학은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기”라며 “부모와 아이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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