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지곡면은 1월 15일 지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일정에 대한 안내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박윤분 지곡면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은 물론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 없는 일자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지곡면은 앞으로도 교통안전과 한파 대응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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