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기자
2026-01-15 14:05:12




대가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대가면은 1월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백수명 경남도의원, 허옥희·김석한·김향숙·이쌍자·김원순·이정숙 고성군의원, 이학열 고성농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해 관내 마을이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지난 1일자 정기인사에 따른 직원 소개와 양화마을 김정배 신임 이장에 대한 임명장 전수로 시작됐다.

이어 2026년 새해 주요 사업을 안내한 후 주민불편 사항 건의 및 개선책을 논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하소자 대가면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고성군에서 가장 높은 천왕산의 기운과 가장 넓은 대가저수지를 품은 대가면에서, 인심 좋은 주민들과 함께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다”라며, “항상 대가면의 발전과 면민의 행복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대가면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굳은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