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에 위치한 공감태권도는 1월 15일 새해를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 라면 401봉지를 고성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작년에 이어 공감태권도 지도자와 원생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이완기 관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온정이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뜻을 모았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현주 고성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나선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공감태권도 관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정성이 담긴 라면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탁받은 라면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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