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동해면 동해용궁사가 1월 14일, 동해면사무소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동해용궁사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뜻에서 마련한 것으로, 동해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동해용궁사는 지난 2023년과 2025년에도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동해용궁사 효월스님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고자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동해용궁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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