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두촌면 분회는 1월 14일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맡겼다.
대한노인회 두촌면 분회는 16개 리 노인회 임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두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추천한 대상 가구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다.
임한천 분회장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용우 두촌면장은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지역 주민 곁을 묵묵히 지켜주고 계신 노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뜻을 소중히 새기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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