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경로당 및 취약계층 세대를 대상으로 방문 점검 활동을 펼쳤다.
점검반은 관내 등록 경로당 10개소와 동절기 취약계층 15세대를 방문해 난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창문 및 출입문 문틈 단열 상태, 수도관 보온 조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난방 이용 불편 사항과 미끄럼 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을 위한 연락 체계를 안내했다.
특히 취약계층 세대에 대해서는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겨울철 난방 환경과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펴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점숙 면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안전 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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