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발대식 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참여자 31명을 대상으로 활동일지 작성법, 근무수칙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업 추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이 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노인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익활동, 일자리, 재능나눔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관내 경로당과 마을 주변 등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과 마을 가꾸기에 힘쓸 예정이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활력을 증진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활동기간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사고 없이 활동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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