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산면은 지난 1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7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하회근 면장은 이날 교육에 앞서 참여자들의 근로 관련 불편사항을 경청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업무 담당자에게는 추운 겨울철 근로시간을 유연하게 운영해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교육 참여자들은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 조건에 부합하는 어르신 가운데 선발된 근로자로, 1월부터 6월까지 도로변과 마을 주변 청소 등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거리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안전보건교육은 산업경제팀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유형별 주요 사례와 예방 대책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하회근 면장은 "주기적인 사업장 안전 점검과 불편 해소를 통해 공공근로 참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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