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헌옷 수집 경진대회

기자
2026-01-14 08:44:59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헌옷 수집 경진대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8일 창선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창선면 새마을 헌옷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32개 마을 새마을 회원들이 헌옷 3톤 가량을 모았으며, 헌옷 판매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되어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적극 동참해 준 각 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으로 생활의 터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탄소줄이기 녹색생활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해 재활용품 및 헌옷수집 25톤을 수집한 바 있으며 매년 3회 이상 헌옷 모으기 운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