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대양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는 13일 오전 대양면 복지회관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수영 대양면장, 성종태 합천군의원, 정성철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장, 배영효 새마을지도자 합천군협의회장, 이현옥 새마을문고 합천군지부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회원들은 지난 한 해의 결실을 되돌아보고, 알차고 내실 있는 새해 계획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지역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주일회 협의회장과 박미옥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고생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회원 모두가 근면,자조,협동의 정신 아래 더욱 하나 된 마음으로 이웃과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 발전를 위해 헌신해 나가자"고 말했다.
박수영 대양면장은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의 크나 큰 열정과 노력이 대양면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이 정이 넘치고 따뜻한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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