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업 참여 어르신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지침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교육, 그리고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는 소통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임순행 북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어르신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중요한 만큼, 안전수칙을 잘 준수해 안전사고 없이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북상면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간 면소재지 중심으로 환경정비, 마을가꾸기 등 다양한 공익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은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한 봉사 분야에 노인 인력을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자기만족과 성취감을 부여하며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